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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1차원이 아니다.
그 이유는 시간은 역으로 갈 수 없기 때문이다. 시간은 3차원이다. 그냥 3차원이 아니라 점에서 출발하여 무한대의 원으로 팽창하는 3차원이다. 그러므로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1, 2차원에서는 무한대의 양방향이 있으나 출발점이 있는 3차원에서는 무한대로 가는 역방향이 없다. 그리고 시간의 3차원은 구껍질의 현재가 계속 확산되어 퍼져가면서 형성되는 것일 뿐이며, 이미 현재의 시각 안에 있는 작은 껍질들은 이미 사라져 버린 과거일 뿐이다. 시간이 흘러가는 과정에서 이미 허용되는 공간이 확산되고 있으므로 시간이 거꾸로 흐르기 위해서는 공간이 축약되어야 한다. 공간은 시간의 팽창에 따라 물질적 팽창 변화때문에 축약될 수 없으므로 과거로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잠깐, 시간은 개념 상 팽창과 수축만 있을 뿐이며 미래로 가는 것은 팽창의 속성이며, 과거는 수축의 속성이다. 그러므로 무한대 미래로 가는 것은 상상이 가능하나, 과거로 무한대로 가는 것은 수축의 제한성 때문에 상상할 수 없다.) 시간이 팽창하면서 공간도 팽창하는데, 공간을 차지하는 물질의 갯수도 늘어난다. 물질의 절대적인 양은 같지만, 물질의 엔트로피가 높아지면서 시간의 팽창 진행 방향에 수직의 방향, 즉 시간이 만드는 구의 표면 팽창 방향으로 시간이 갖는 기본 범위(점의 형태)가 표면의 넓이에 비례하여 많아진다. 시간이 팽창되면서 구겨졌던 종이가 펴지듯이 또는 뭉쳤던 실타래가 풀리듯이 공간도 점점 더 펴지고 풀린다. 즉 공간이 태초의 상태로 팽창되어 돌아가는 것이다. 공간이 완전히 풀리고 우주의 요소 간에 관계가 사라지면 시간도 멈추게 된다. 애초에 우리가 느끼는 시간이라고 하는 것이 공간 속의 우주의 요소의 변화에 따라 나타나는 변화이기 때문이다. 완전하게 우주가 팽창되었을 때는 우주를 이루는 기본 요소가 어느 물질에도 속해있지 않는 상태로 완전하게 팽창되어 있으며 마치 입체 그물(놀이터의 큐빅 그물 같은 구조)이 완전하게 펴져 있는 것 같이 존재하여 물질이라고 부를만한 것들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게 된다. 그러므로 모든 우주 기본요소(점의 형태) 하나 하나에 기본 범위가 일대일로 대응되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간은 물질 속에 뭉쳐 있거나 완전하게 퍼져 있거나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단지 물질 또는 물체가 운동하기 시작할 때나 운동 상태가 변할 때 나타나는 관성에 관한 함수 관계를 가질 뿐이다. 시간이 과거에서 현재를 통해서 미래로 팽창되어 간다고 했을 때 매번 만나는 현재의 시간의 넓이가 넓어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고 묻는다면 개개의 물질들에 적용되는 개개의 시간을 모두 함한 것이 현재 시간의 표면적이라고 말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주의 기본 요소(점)가 두개 모였을 때는 시간 요소도 두개가 그 속에 있으므로 그 물질은 관성을 갖는다. 우주의 기본 공간 요소(점)가 점점 더 많이 모여 물체를 이루면 시간 요소도 그 숫자에 맞추어서 그 물체 속에서 늘어나게 되며 따라서 관성이 함수적으로 커진다. 관성을 질량으로 표현한다면 물체를 이루는 우주의 기본 요소가 두배로 늘어나면 관성도 두배로 늘어 질량이 두배가 되는 것이다. 관성을 가속도로 표현한다면 물체를 이루는 우주의 기본 요소가 두배로 늘어나면 관성도 두배로 늘어 가속도가 절반이 되는 것이다.(속도로 표현하면 안된다. 그 이유는 일정한 속력일 때 느리게 가건 빠르게 가건 상관없이 요소 사이에 새롭게 적용되는 움직임이 생기는 상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은 똑같은 새 힘이 주어졌을 때 요소가 두배이면 요소 사이에 서로 힘을 미치는 시간이 두배로 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속도가 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두배로 걸리기 때문이다. 이러한 설명은 왜 물체마나 새로운 운동에 시동 걸리는 시간이 다른가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시간 팽창 속도에 따라 우주의 물질과 에너지의 퍼져나가는 통합 엔트로피 증가 속도에 관한 함수도 나타낼 수 있게 된다. 만일에 우주가 탄생하기 시작했을 때 우주에 원료인 에너지가 투입이 되고 그 에너지가 완전 팽창되어 있는 우주의 요소들 사이에 작용하기 시작하여 입자를 만들고 그것들이 뭉쳐서 물체를 만들었을 때 우주는 일정한 크기의 공간을 만들게 되었으며, 거기에 걸린 시간은 지금 과학자들이 생각하고 있는 입자 형성에 걸린 시간과는 관계가 없다. 그 이유는 우주가 형성되는 데 걸린 시간은 그 상황에 맞는 시간이 정의되어야 하며, 지금 우리가 느끼는 시간 개념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은 빅뱅을 다르게 설명할 수 있다. 조물주가 완전히 엔트로피(물질과 에너지를 통합한 것)가 최대화 되어 있는 우주의 재료(오직 우주의 기본 요소와 그들의 관계(바닥 에너지))를 가지고 에너지의 불균형을 일으켜 물질을 만들고 그 물질들이 인근의 다른 물질들과 융합하여 입자와 많은 천체를 만들었으며 처음 우주는 빅뱅이라는 것보다는 에너지의 불균등화와 그에 따른 물질의 형성이라고 말해야 옳다고 본다. 그렇다면 우주는 그 많은 우주의 법칙들이 과연 어디에서 온 것인가라고 묻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잇다. 우주의 법칙은 바로 그런 에너지의 출렁거림과 물질의 형성 때 만들어진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관성과 같은 것은 우주의 형성이 없었다면 아예 있지도 않았다는 말이며, 우주의 요소들이 뭉쳐지면서 시간이라는 것에 대해 반응하게 될 때 만들어진 것이라는 말이다. (여기에는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 근본적인 것 하나 밖에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그 법칙이 적용되어 만들어진 새로운 상태와 근본적인 법칙이 결합해서 새로운 형태의 법칙이 나타났을 것이고, 그러한 것들은 도 새로운 상황을 만들게 되고 또 다시 원래의 법칙과 생겨난 법칙들 사이의 관계가 작용해서 새로운 상황에 적용되는 새로운 법칙으로 탄생했을 것이다.) 물론 우주를 만드는 재료 속에는 이미 포함되어 있으며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마치 어떤 조직이 만들어질 때 규약이 있지만 그 조직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아무 것도 아니듯이. 그러므로 우주는 점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며, 오직 시간이 점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리고 팽창하는 것은 공간이 아니며, 시간이다. 공간은 팽창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다. 수학의 2차 함수에서 흔히 x축과 y축은 독립변수축과 종속변수축이라고 알려져 있다. 물리학적으로 과연 서로 90도로 직교된 상태 하에서 상대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어떤 움직임도 있을 수 있을까? 절대로 x가 변할 때 y가 그에 의해서 종속적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다. 그 둘은 오직 종속적으로 변할 뿐이며, 그들을 변화시키는 것은 원인과 결과로 따지자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x와 y가 각각 영향을 받는 것이다. x와 y가 같은 방식으로 영향받을 때 y가 x에 의해 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서로 상관 관계가 있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지, 서로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보통 x, y, z, θ와 같은 변수들이 나타내는 값은 시간의 영향을 받는 것이며, 시간이 독립변수가 되고 x, y, z, θ와 같은 변수들은 종속변수가 된다. 종속 변수가 되는 것들은 온도, 부피, 질량, 비열과 같은 것들도 있으며 많은 편이다. 흔히 사람들은 수학을 배우고 물리학을 배우게 되면 그냥 두 가지 함수 관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분명하게 알아두어야 할 것은 수학이 그냥 수학으로만 배우려면 몰라도 다른 학문으로 적용시키면서 그 용도를 확장시키기 위해서는 지금과 같이 가르쳐서는 안된다. 분명하게 어떤 속성이 독립변수이고 그에 따라 변하는 어떤 속성이 종속변수인지 가르쳐야만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전공에 깊이 파묻힐 때에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어야 할 도구 데이터들이 헛갈리게 되고 그것이 영재적인 사고 체계를 만드는데 아주 커다란 걸림돌이 된다. 함수는 단지 수학적인 논리를 그래프로 보여주기 위한 그림일 뿐이다.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일 뿐 그것이 논리성을 완벽하게 가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시간이 가지는 차원이 단지 하나의 축으로 나타나는 구조는 이젠 변해야 한다. 현대와 미래 사회에서 컴퓨터가 대세이므로 컴퓨터의 그래픽을 이용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넣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시물레이션을 보여줄 때는 반드시 그 실체와 과정과 결과를 보여주어야 한다. 시간은 단지 시간에 무관한 이상적인 열역학적 상황이나 단순히 움직임이 없는 두 상황 사이에 나타나는 일관성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상황에 독립변수로 작용한다. 입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든 영향을 미치며, 질량의 증가와 감소 또는 나눔도 시간의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시간은 질량과 길이, 넓이와 같은 모든 존재적 개념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우주의 재료 개념인 공간이라고 하는 것에 함수적으로 관계하는 3차원적 팽창 독립변수이다. 빅뱅에 의해 만들어진 질량과 공간은 같은 속성일 뿐인데, 그 둘의 차이는 시간이 적용되느냐 적용되지 않느냐의 차이에 있다. 두 위치의 변위가 시간의 지체(단위 시간이 변위에 주는 영향이 매우 미미한 정도)에 의해서 질량으로 나타난다. 사실 그것은 질량 관성이다. 그러므로 시간 지체가 많이 일어날수록 질량이 큰 것이다. 다시 정리해서 쓰자면 공간의 어느 일정한 수의 여러 개의 위치가 서로 끌어당겨지는 관계에서 그 관계를 깨뜨리지 않고 입체적인 변위를 갖는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면 관성이 크다고 말할 수 잇으며, 그것을 질량이 크다라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직 점 하나만 있을 때는 시간도 공간도 필요가 없다. 점의 갯수가 늘어날수록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며 시간과 공간의 크기가 다양하면 각종 상황에 적용된다. 사실 시간의 흐름이라고 말하지만, 3차원적으로 모든 방향으로 나아가므로 시간의 팽창이라고 말해야 하고, 그 팽창 속도는 태초로부터 지금까지 어떤 방식으로 변해왔는지, 그대로인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물론 앞으로도 어떤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나가는지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런 방식으로 우주의 탄생을 설명하는 것은 블랙홀이나 화이트홀, 웜홀과 같은 것의 발생 가능성에 대하여 별로 지원해주지 않는다. 그 이유는 계속 우주가 축약되어 점으로 변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아무러한 단서도 주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은 그냥 수학적인 이론에 불과할 수도 있음을 개연성으로 둘 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발견하기에 따라서는 있을수도 있음을 열어두고 있다. 그러나 반드시 있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는 코웃음을 치고 있다. 그리고 오히려 우주의 팽창에 대한 궁극적인 결과에 대하여 가르쳐주는 것은 완전 팽창이 물질이 완전하게 와해되고 에너지도 완전히 퍼져서 바닥 에너지까지 변할수 있음을 말해준다. 물론 인위적인 변화에 있어서 그렇다고 할 수 있는 것이지 자연에 의해 그렇게 변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아니다. 그 이유는 이미 형성된 인력이라는 관계(법칙)는 어떤 에너지에 의해 깨지기 전까지는 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잠깐 말하자면, 시간을 차원의 한 축으로 봐서 시간의 축을 1차원이라고 말하면서 또 다른 시간의 축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이런 논점에서는 부정적이다. 다시 말하자면 상상력을 동원해서 차원을 자꾸 새롭게 만들어가면서 우주를 설명하려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초끈이론이나 M이론은 다른 방식으로 구해야 하고, 어쩌면 그것은 가당치도 않은 공상이론이 될 것이다. 우주는 그렇게 복잡하게 설명되어서는 안된다. 신은 오직 시간과 시간에 의해서 변화하거나 그대로 있는 공간을 창조했다. 그 시간이 독립변수가 되고 공간이 종속변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에 의하여 공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는 그 둘 사이에 존재하는 함수적인 의미에 의해 결정되며 그 의미는 신이 부여한 관계를 나타낸다. (솔직히 운동이라는 것도 공간을 구성하는 점은 하나도 움직이지 않고 어떤 속성이 한 점에서 다른 점으로 이동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하면 나라는 존재는 단지 우주의 관계있는 점들의 집합이 일련의 한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전해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사실 나라는 존재는 인격적이고 주체적인 존재라기 보다는 관계의 집합체가 우주의 공간에 가득한 점들 중 내 몸에 해당하는 점들의 집합체를 이용하면서 움직이는 영적인 존재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영적인 존재가 어떻게 인격을 갖게 되었으며, 주체라는 판단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도 생각을 다시 해봐야 할 것이다.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논의는 물리학과 같은 형이하학적인 것들과 종교, 윤리와 같은 형이상학적인 모든 것들을 다 뒤집어 놓는 우주의 재해석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신이 우주를 어떻게 창조했는지에 대하여 신이 준 메시지 외에 어떤 것을 인간이 알 수 있다는 말인가?) 우주를 형성할 때 신이 부여한 관계는 무엇일까? 사람들은 각종 자연에 나타나는 개념들을 찾아왔다. 그 개념들은 나름대로 서로 타당한 관계를 나타내는 단위들을 가지고 있다. 그 단위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사람 하나 하나를 구별할 수 있는 개인 번호와 같다.(주민등록번호나 사회보장번호 등등) 질량, 길이, 시간, 힘, 에너지, 밝기, 전류의 세기, 전하량.... 그러나 그런 것들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단지 신이 만든 공간과 시간 그리고 신이 부여한 관계(근본적인 법칙)이다. 아인슈타인이 꿈에 그리던 통일장이론은 당연히 공간과 시간이 어떤 장(관계)을 만드느냐는 생각에서 출발해야 한다. 사실 그 장을 알아내는 것은 너무도 힘들다. 그래도 아이디어를 내어 열심히 알아보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아는 인간의 속성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그 장들 중 우리가 알아낸 것은 당연히, 자기장, 전기장, 역학장(사람들은 이것을 장이라고 말하지 않지만 나의 아이디어를 적용한다면 역학도 장에 속한다.), 중력장과 같은 것들이 있다. 장은 관계이며, 존재 사이에 함수적인 영향을 미칠 때 장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연구를 한다면 아마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많은 부분 수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의 시간은 운동하는 물체마다 각기 다른 시간을 가지고 있지만, 이 관점은 삼차원적인 팽창의 시간이므로 모든 방향으로 같은 방식으로 팽창하므로 서로 관점이 매우 다르다. 장을 밝히지 못한 것들은 확률 또는 카오스(Chaos)라고 부르며 연구하는 것들이고 그것들은 성향에 따라 대충의 움직임을 파악하려는 시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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